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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조기 추진으로 영농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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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용·배수로 등 영농편의 제공, 하반기 생활환경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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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9일(월) 11: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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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올해 20억원을 투입하여 영농기 이전 용배수로 정비, 농로 포장공사에 중점을 두고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을 추진, 54곳 중 현재 21곳이 준공 완료됐다.
미준공된 33곳의 사업장도 현재 추진에 박차를 가하면서, 그간 영농에 불편을 느꼈던 농가들의 편의 제공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가뭄을 대비한 암반관정 정비.보수, 진.출입로 설치 등 수리시설 유지관리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영농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복흥면 한 주민은 “그동안 배수로 정비가 되지 않아서 해마다 배수로 준설 등 영농철 용수관리에 불편이 많았었는데, 이번 사업 시행으로 물 걱정없이 한결 편하게 농사 지을 수 있게 됐다”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이 마무리 되면 영농불편 해소는 물론 생활편의를 위한 시설이 확충되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는 6월부터는 마을안길 아스콘포장, 가로경관 조성사업 등 주민생활과 관련된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신경호 기자 skh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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