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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서 실신한 할머니, 신속 대처로 가족품에

2014년 06월 09일(월) 11:07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경찰서(서장 최철수)는 지난달 29일 저녁 9시경 70대 할머니가 밭일하러 나간 후 귀가치 않아 경찰에 신고 4시간여 동안 끈질긴 수색으로 그날 밤 12시경 구림면 금천리 치천마을 야산(일명 한박산) 7부 능선에서 실신하여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가족품에 인계했다.
이날 미 귀가한 할머니는 본인소유 밭에 일을 하러 나갔다가 날이 저물면서 길을 잃어 집으로 가는 길을 찾지 못하고 오히려 야산 깊숙한 곳 7부 능선까지 들어가 실신하여 쓰러졌으나 다행히 가지고 있던 휴대폰으로 남편에게 전화를 하여“산쪽으로 가다 길을 잃었다”전화통화를 한 후 이후에는 전화 불통지역이라 통화를 하지 못해 정확한 위치를 파악치 못해 경찰에 신고 한 것이다.
신고를 접한 경찰서 상황실(상황실장 서정선)에서는 위치파악은 물론, 관할 파출소, 112타격대, 강력수사팀 형사 등을 긴급 투입하고, 자율방범대원 등 마을주민 40여명을 총 동원하여 끈질긴 수색끝에 자율방범대원 김학봉(51세, 같은마을 거주)이 7부 능선에서 실신하여 쓰러져 있는 할머니를 발견, 119구급대를 이용 후송 조치했다.
한편, 순창경찰은 이날 수색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실신하여 쓰러져 있는 할머니를 발견한 구림면 자율방범대 김학봉씨에게 즉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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