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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후보, 군수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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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황숙주 12,558표 득표, 도의원-최영일 11,022표 득표
군의원-정봉주, 이기자, 정성균, 전계수, 조순주, 김종섭, 손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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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9일(월) 09: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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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6.4 지방선거 투표결과 순창군수에 기호 2번 새정치민주연합 황숙주 후보가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최종 개표결과 황숙주 후보는 12,558표를 득표해 6,426표를 득표한 무소속 홍승채 후보를 6,132표 차로 따돌리고 압승했다.
도의원 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최영일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최 후보는 총 11,022표를 득표해 7,863표를 득표한 오은미 후보를 따돌렸다.
군의원은 정봉주·이기자 후보(가선거구), 정성균·전계수 후보(나선거구), 조순주·김종섭·손종석 후보(다선거구)가 각각 당선됐다. 비례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 신정이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한편 순창군선거관리위원회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이번 6·4지방선거 순창군투표율은 77.3%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달 30일, 31일 실시된 사전투표율 27.28%를 포함한 수치다.
선거인수와 총 투표인수를 살펴보면 전체 2만5,497명의 선거인 가운데 1만9,711명이 투표에 참여해 했다.
이번 선거결과를 두고 보면 현직 군수는 무난히 재선에 성공했으나, 도의원은 명패가 바뀌었다. 특히 군의원이 대폭적으로 물갈이 됐다. 8명의 현역 군의원 중 3명만이 자리를 지켰고 나머지 5명은 초선의원이 의원직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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