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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팔덕면 ‘강천음용수’ 관리 대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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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물 암반층 수십·수백개 존재 많이 끌어올려야 좋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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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8일(수) 15: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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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팔덕면 ‘강천 음용수 관리’에 대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주민들의 주장에 의하면 ‘군이 성능이 우수한 강천 음용수에 대해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타지인들이 대량의 물을 떠가고 있는 것을 묵인하고 있다’는 염려와 함께 군의 조속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군은 앞으로 순창의 좋은 물을 개발해 물산업의 메카로 키우려 한다”며, “강천음용수를 현재 무료개방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고 해서 물이 고갈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물을 많이 떠간다고 해서 물이 고갈될 것 같으면, 개발할 이유가 없다”며, “따라서 물 공장을 유치할 필요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물 관정은 농사를 짓는 관정과는 다른 원리를 갖고 있다”며, “물 암반층은 수십·수백개로 이뤄져 있어 물이 끌어올려질 때는 어느 암반층에서 나오는지를 알 수 없고, 많이 끌어올려야 안 나오던 암반층에서도 암반수가 나올 수 있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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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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