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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3곳 사회적기업 사회개발비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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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8일(수) 15: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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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에서 실시한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서 군 관내 3곳의 사회적기업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벼이삭영농조합법인과 (유)클린월드, 흙건축연구소 살림(주)으로, 이들 기업에는 국도비(70%)와 군비(30%) 1억2300만원이 지원된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에 브랜드(로고), 기술개발 등 R&D 비용, 시장진입과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제품성능 및 품질개선 비용 등이 지원된다.
사회적기업에는 최고 1억원, 예비사회적기업에는 최고 5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사업계획 공모 신청을 받아 심사 후 사업개발비가 지원되고 있다.
군은 사업개발비 외에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3곳과 예비사회적기업 2곳 등 총 5곳의 사회적 기업에 대해 일자리창출사업 재정지원과 취약계층 39명의 인건비를 제공하는 등의 사회적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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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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