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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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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아동,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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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8일(수) 14: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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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내 아동과 여성을 보호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및 사례협의회를 개최했다.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가정폭력방지와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을 비롯 3개 법안을 근거로 2010년 2월 관련 조례를 제정, 민.관협력과 연계한 자원.정보교류를 통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여성과 아동,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안전망 구축으로 구성됐다.
이강오 군수 권한대행을 위원장으로 하는 지역연대는 보건의료원과 순창경찰서, 교육지원청, 119안전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자원봉사종합센터, 여성단체협의회, 사회복지협의회 등 9개 기관이 연합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추진경과와 위원회 기능 설명이 있었으며, 위촉식과 함께 위기상황 발생시 사례개입 및 관리, 지역내 성폭력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안건 중에는 취약 여성장애인 가정에 CCTV 설치를 건의한다거나 여성단체의 지적장애인 가정 멘토활동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돼 적극적인 협조체계 구축에 관련기관들이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강오 군수 권한대행은 “가정과 학교, 각종 폭력이 난무하는 각박한 사회에서 민.관이 협력하고 연계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연대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튼튼하고 촘촘한 지역안전망을 구축해 편안하고 안전한 순창이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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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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