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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3천만원 투입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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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비 60%, 40% 농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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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8일(수) 14: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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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멧돼지나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의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군이 농가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억2500만원을 투입,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군이 설치비의 60%를 지원하고 나머지 40%는 농가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204농가에 2억9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피해예방시설은 유해야생동물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전기충격식 울타리(태양전지식)인 전기목책기를 설치하는 것으로, 군은 올해 1차로 신청한 62농가에 대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을 먼저 지원한다.
군은 또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유생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멧돼지와 고라니·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을 퇴치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는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에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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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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