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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친환경농업단지사업, 7월 착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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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투입, 고품질 친환경 부산물퇴비 생산
유통·가공, 교육·체험 기반시설 등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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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1일(수) 14: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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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00억원을 투입해 추진되고 있는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군이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군이 지난 2012년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사업으로, 친환경 농자재 생산시설과 친환경 산지유통 가공시설, 교육.체험 기반시설 등이 주 사업내용이다.
군은 단지 조성사업 중 54억원이 투입되는 가장 규모가 큰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를 올 11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가 조성되면 1일 1800포 이상의 고품질 친환경 부산물퇴비 생산이 가능해져 군 친환경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특히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 외에도 농업 관련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기반시설, 친환경 산지유통가공시설 등이 들어서 종합적인 농산업단지가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친환경농업과장은, “사업추진 주체인 순창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유광희)에서 지난 4월 이 지역 출신 관리인력 2명을 채용, 업무전반에 대해 수습을 실시 중”이라며, “또 국내 우수시설 벤치마킹과 관계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모든 시설을 국내 최고 시설로 조성, 순창을 전국에서 제일가는 친환경농업 명품지역으로 만들 계획”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친환경농업연구센터 조성사업’에 또다시 선정돼 100억원을 확보하는 등 친환경유기농업의 질적 성장과 지역농업 보호를 위한 대책마련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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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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