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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관내 어린이 치아건강 유지 ‘한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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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까지 초등학교 순회 방문 구강검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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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1일(수) 14: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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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3월부터 이달말까지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불소 바니쉬 도포, 치아홈메우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어린이 치아건강에 한 몫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홈메우기는 90% 가량의 충치예방효과는 있지만, 영구적인 시술은 아니므로 사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관계자는 전했다.
군보건의료원은 매년 상반기에 관내 초등학교를 순회 방문해 치아홈메우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술받은 아동들은 6개월 후 재검진을 통해 치아홈메우기 탈락여부를 위한 유지도 검사를 받게 된다.
올해는 230명 아동을 대상으로 690개 치아를 시술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학령기 아동들은 자칫 구강관리 소홀로 충치가 쉽게 생길 수 있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충치나 치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칫솔질을 습관화하도록 홍보하고, 아동이 충치로 평생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집중적인 관리와 함께 내실있는 구강건강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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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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