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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읍·면에 복지코디네이터 지정·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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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직 공무원들로 구성, 맞춤형 종합상담
원스톱 복지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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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1일(수) 13: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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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주민들의 편의를 돕고자 11개 전 읍면에 복지코디네이터를 지정·배치했다.
복지코디네이터들은 사회복지직 공무원들로, 맞춤형 종합상담을 실시해 원스톱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디네이터는 11개 읍면에서 근무하고 있던 사회복지사 중에서 관련분야 종사경력 3년 이상 된 사회복지공무원 12명으로, 앞으로는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읍 2명, 나머지 10개면에는 각각 1명씩이 복지코디네이터 일을 하게 되며, 이들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초기 상담과 함께 개인별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이로써 혹시나 우려되는 누락 서비스를 방지하고, 서비스 일괄신청도 지원하게 된다.
이번 복지코디네이터 지정 배치는 사회복지전달체계 개편의 일환으로, 읍면 주민센터의 복지기능 강화를 통해 행정중심의 주민센터에서 복지행정 주민중심으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읍 복지코디네이터는 “복지코디네이터라는 용어는 다소 생소하지만, 그동안 하던 업무의 연장이라 생각하고 주민들이 보다 더 원활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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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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