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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학교 4-H 청소년 회원 대상 농업친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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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다양한 활동 통해 농업적 마인드 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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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1일(수) 13: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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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청소년들의 인격 배양은 물론 농업친화적인 차세대 육성을 위한 4-H 청소년 회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제일고를 비롯한 7개 학교 4-H회원 195명을 대상으로 4-H 기본교육을 통한 4-H이념(지덕노체)의 생활화와 미래 청소년들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청소년들이 농촌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교육 기간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
교육은 지난 4월 천연세제만들기 실습교육을 시작으로 벼화분 재배실습 및 관찰하기, 관엽식물 가꾸기, 농촌체험 활동과 하계수련교육이 예정돼 있다. 전북도 4-H 경진대회를 끝으로 총11회의 교육과정을 마치게 된다.
이런 여러 가지 활동들은 학생들이 획일적인 교육생활에서 벗어나 선후배. 동기간의 친밀감과 협동심을 기르고, 과제활동으로 얻어지는 결과에 대한 성취감을 높여주며, 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된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번 참가 학생들은 클린 순창만들기 실천을 위해 친환경 세제 만들기와 나만의 컵 만들어 사용하기, 강천산 자연보호활동,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클린순창 만들기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과 김도훈 인력육성 담당은 “앞으로도 학교 4-H회원들에게 우리농업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창조적 미래세대로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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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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