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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폭설대비 교통안전시설 사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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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3일(수) 11: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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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철수)는 28일부터 겨울철 폭설 및 결빙구간으로 인한 교통사고 및 교통두절 등이 발생할 것에 대비하여 교통두절이 예상되는 동계· 임실 강진간 어치재 등 31개소 대해 제설장비 및 제설재를 점검하고 도로변에 제설용 모래 주머니 등을 비치하는 등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갑작스러운 폭설 등 기상이변에 대비, 주요 고갯길 및 급경사 도로에 제설자재 적정배치 현황 등을 확인 한 것으로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마을이장 및 민간모니터요원 등과 핫라인을 구축하여 폭설에 따른 고갯길, 교통두절지역에 대한 응급상황을 경찰관서에 신속히 통보하도록 하였다.
최철수 서장은 “겨울철 취약구간에 제설장비 및 제설재를 도로관리청과 협의, 사전에 확보하는 등 철저한 사전점검, 폭설 등에 대비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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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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