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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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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집중단속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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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3일(수) 11: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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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 음주운전 취약지 예방 순찰 및 단속 강화로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 및 음주교통사고 사상자 최소화하기 위하여,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활동을 내년1월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음주운전에 의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홍보 및 지속적인 음주단속을 실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가 음주운전 사고가 점유하고 있다며
음주가 주로 이루어지는 저녁 식사 시간대에 유흥가 주변을 집중적으로 순찰하여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함께 캠페인 등 홍보 활동으로 음주운전 의심차량에 대한군민신고를 적극 유도하여 음주운전 추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음주운전으로부터 군민안전을 위한, 파급효과가 가장 큰 음주운전 단속을 매일 야간 시간대 교통경찰 및 지역관서에서 음주운전 예상지역과 이면도로에서도 음주단속 예정이며, 1주일 마다 경력을 최대한 투입하여 전국적인 일제단속도 실시하도록 하였고, 연말연시 늦은 시간까지 음주가 이뤄진 후 숙취해소 전 출근시간 대(06:00∼08:00)에도 음주단속을 병행 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경찰의 노력만으로 연말연시 음주운전을 완전히 추방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며, "회식자리에서 음주운전이 의심이 되는 동료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자제토록 권유하고, 음주운전 의심차량을 보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등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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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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