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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초, 우리 가족이 달라졌어요! 아버지와 함께하는 청소년 감동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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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7일(목) 11: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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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초등학교에서 아버지와 함께하는 청소년 감동캠프가 진행되었다. 사춘기 자녀와 부모 사이의 관계 회복 및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고 보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3~6학년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자녀와 부모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한 후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지며 친밀감을 형성하고 서로에 대한 퀴즈를 풀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 부모는 부모의 영향력과 사명에 관한 강의를, 자녀는 부모와 자신의 관계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서로에게 미안한 점과 고마운 점을 글로 쓰는 사랑의 글쓰기 시간을 가졌다. 자녀가 부모님의 발을 씻겨드리는 세족식을 마지막으로 행사를 끝마쳤다.
행사에 참여한 6학년 양지은 학생은 “내 마음 속에서 말하지 못했던 말을 시원하게 말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4학년 이강곤 학생은 “부모님의 마음을 알 수 있었고 서로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교육 다음 날 평소 무뚝뚝하기만 했던 아이의 아버지께서 학교 가는 길 아들들을 포옹해주셨다고 한다. 위 가정의 어머니께서 작은 변화지만 행복한 가정생활의 첫 걸음을 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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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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