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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협회, 인계면 양환욱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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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김성환, 김태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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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7일(목) 11: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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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귀농귀촌협회가 지난 22일 풍산면 소재 귀농귀촌센터 2층 교육실에서 회장, 부회장을 비롯한 총무 및 임원진을 선출했다.
회장에는 인계면의 양환욱 씨가, 부회장 남·여에는 복흥의 김성환, 구림의 김태연 씨가 선임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회칙 개정안 관계로 약간의 소란이 일었으며, 소란의 원인은 전·현 총무인 복흥면 김민성 씨의 회칙 개정안 통보가 ‘절차를 무시한 일방적 회칙 개정안’이라는데에 뜻을 같이한 회원들의 반발로, 김필환 전 회장의 해명과 회칙 원본 내용과 개정안을 대조해가는 낭독, 동의 절차를 밟은 후에야 회칙 개정안에 동의, 절차가 마무리됐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린 교육과 임원진 선출은 밤 10시가 넘어 종료됐을 정도로 신임 회장 선출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양환욱 신임 회장은, “귀농귀촌협회가 변화와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내년부터는 귀농귀촌인이 스스럼없이 만나 화합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랑방’을 만들어 더 나은 귀농귀촌협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부터는 군의 문화재나 주요 관광지, 유적지에 대해 귀농귀촌인이 더 잘 알고 지역을 바로 볼 수 있도록 견학사업에 대해 촉구할 계획”이라며, “2년 임기를 마친 후에는 40~50대의 젊은층이 협회를 끌어갈 수 있도록 임기동안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현재 귀농귀촌협회에 회원들의 단합을 위한 간담회비로 6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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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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