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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특별교부세 7억 확보, 하수관거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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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과 생활오수 분류처리로 생활악취 제거 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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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7일(목) 10: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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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순창읍 하수관거 사업에 투입해 사업을 본격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순창읍 하수관거 사업은 기존에 빗물과 생활오수가 같이 처리되던 합류식 하수관거를 빗물과 생활오수를 각각 분류하여 처리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사업으로 수질개선과 함께 악취 발생도 방지해 주민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주민들이 그동안 불편을 겪어왔던 생활오수 악취문제를 해결하고자 군 관계자들이 끊임없이 관계부처를 방문해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설득한 결과로 알려지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 사업은 악취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인 만큼 관련 국비를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며 “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이외에도 관련 국비를 확보해 2015년도 상반기에는 순화리 지역 하수관거 사업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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