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행부 ‘희망만들기’공모사업 ‘선정’
|
|
지역공동체 복합커뮤니티 공간 조성으로 희망마을 만들 터…
|
|
2014년 11월 27일(목) 10:2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 농촌개발과 농촌주거계가 안전행정부의 ‘2014 희망마을 조성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을공동체 복원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한 몫을 하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지역주민 행복 구현을 위한 국정과제중 하나로 안정행정부 주관으로 실시됐다고 군이 밝혔다.
안전행정부는 사업의 세부적 평가를 위해 ‘하드웨어적 시설조성 지원형’과 ‘소프트웨어 위주 프로그램 지원형’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했다.
이에 군은 ‘마음이 가득찬 두지 희망마을 조성’이라는 사업명으로 시설조성형 지원사업에 공모, 43개 응모 자치단체 중 1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시설조성형 지원사업에서의 선정은 전북도에서는 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로써 군은 내년부터 풍산면 두지마을에 2억원을 들여 폐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해 복합 커뮤니티 문화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특히 마을 공동방앗간 신축사업은 마을주민들이 공동 사용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특산품을 이용한 제품개발로 소득창출과 체험공간으로도 연계 활용될 계획이다.
서화종 농촌주거 담당은 “희망마을 조성사업은 공동체 복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희망을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 시스템을 만드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 “복합 커뮤니티 공간은 향후 마을주민 뿐만 아니라 인근마을 주민들의 여가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공동체 형성 등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