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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총무단’ 친목모임인 순총회 추계야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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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동반으로 단양팔경 옥순봉, 구담봉 정상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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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0일(목) 15: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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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향우회 총무단 친목모임인 순총회(회장:공동주) 2014년 추계야유회가 휴일인 16일 충북 단양일대의 단양팔경의 절경을 돌아보는 것으로 치뤄졌다
부부동반으로 38명의 회원이 함께하여 아침일찍 서울 신설동을 출발한 일행은 차창밖으로 내다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에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어느덧 목적지에 도착하여 산행전 간단한 주의사항과 준비운동을 마친후 산에오르기 시작했다.
산행중간 지점까지는 단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다 함께 오르는 투혼을 보이기도 하였으며, 약 3시간여의 산행끝에 충주호가 내려다 보이는 옥순봉과 구담봉정상에 도착한 일행은 눈앞에 펼쳐진 절경에 저절로 감탄사를 연발했다. 공동주 회장은 ‘정상을 정복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준비했다’며 산낙지와 시원한 막걸리로 건배를 하며 ‘순총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를 소리높여 외쳤다. 기암괴석과 단풍으로 어우러진 능선을 따라 하산한 일행은 미리준비한 추어탕과 소머리고기등으로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친후 장화나루에서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오전에 올랐던 옥순봉과 구담봉은 물론 형형색색으로 물들은 충주호 주변의 아름다운 단풍을 바라보며 잠시 넋을 놓기도했다.
한편, 순총회는 재경순창군향우회(부녀회,청년회 포함)와 11개읍.면향우회 전·현직 총무들의 모임으로 초대 한용수 원로 고문을 시작으로 그동안 고윤석, 김진문, 김종선등 역대회장과 현 공동주 회장에 이르기까지 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약 6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있는 고향과 향우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순수한 애향단체다.
/김영진 서울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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