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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쌍치면향우회 제36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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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하면 떠오르는 복분자의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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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0일(목) 15: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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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쌍치면향우회(회장:손남식) 제36차 정기총회가 11월 15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파티움앨리스웨딩(구. 에프터유웨딩홀)에서 재경향우와 고향에서 상경한 주민등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쌍치면향우회 김용술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김성국 명예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전규철 악단의 팡파르로 시작된 이날행사엔 최종국 면장과 고일곤 면민회장을 비롯하여 부녀회장등 내빈과 고석진, 고태곤, 안장현, 김종식등 역대회장과 고문, 최진 군향우회장, 이용윤 수석부회장, 이문숙 부녀회장, 연상표 청년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회장, 국회의원 강동원, 이학영 의원등 많은 축하객이 모였는데, 고향(쌍치) 내빈은 신현수 산업계장이, 타 읍·면회장과 군 향우회 임원은 복창근 사무처장이, 그리고 쌍치향우 및 내빈등은 연상표 청년회장이 각각 소개하였다.
안장현 고문에게 공로패, 변대기 감사에게 감사패가 주어졌으며, 프로축구 정주일(부천FC) 선수에게 ‘자랑스런 쌍치인 상’을 수여했는데, 당일 프로축구 경기일정으로 부득히 부친이 대신하여 상을 받았으며, 지난 6.4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최영일 도의원, 손종석 군의원에게도 마을이장과 부인이 대신하여 상과 축하의 꽃다발을 받았다.
손남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향우회는 어느한사람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다 함께 하는 것이다. 빨리 갈려면 혼자가고, 멀리 갈려면 함께 가야한다’고 했다며, ‘멀리 다 함께 같이가자‘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축사에나선 최진 군 향우회장은 ‘뭐니~ 뭐니해도 쌍치면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고석진 회장이 쌍치 출신이란 것’ 이라며 그동안의 공로를 떠올렸으며, 강동원 의원은 ‘예산국회가 시작되면 순창과 관련된 예산을 잘 챙겨서 잘사는 순창이 되도록 힘쓰겠다‘며 쌍치와 손남식 회장과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학영 의원 역시 원래 태어난곳이 쌍치라며, 큰아버지댁이 있는 풍산에서 생활하게 되었음을 밝히며, 손남식 회장이 자신의 지역구인 군포임을 들어 이학영 의원 역시 손남식 회장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축하케익 커팅을 마지막으로 제1부 기념식이 끝나고 담소가 이어질 무렵 구림향우회장 우동식(예명:우혁) 가수가 자신의 노래인 ‘아비의 노래’와 흘러간 옛노래로 흥에겨운 향우들이 모두들 단상앞으로나와 춤을 추지 않고는 못견디게 만들었으며 덩달아 노래실력을 한껏 뽐내게도 했다.
/ 김영진 서울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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