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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고흐미술반 주축으로 가족봉사단을 이끌고 벽화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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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0일(목) 15: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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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는 11월15일부터~16일에 걸쳐 추운날씨지만 순창고등학교 고흐미술반(김정훈선생님) 박연지 외 4명이 재능나눔 참여로 순창군 관내 가족자원봉사단을 이끌어서 벽화봉사활동을 적성면 신월마을에서 펼쳤다.
일반인으로 구성된 가족봉사단은 전문성이 뒤떨어지기 때문에 순창고등학교 고흐 미술반과 연계하여 실시하는 봉사활동으로 추운날이지만 멋지고 아름다운 벽화그림 탄생을 위해 기초화장 작업 후 마르고 나면 로울러로 백색페인트를 바른다.
그 뒤, 고흐미술반 김정훈선생님은 담벼락에 맞는 밑그림 배치를 결정하고 밑그림을 스케치하고 나서 예쁜 페인트 색깔별로 그림을 채워갔다. 소외된 이웃의 담이나 외진마을의 빈 공간에 꿈과 희망과 사랑을 불어 넣어주는 벽화그리기는 순창고 고흐반 학생들의 마지막 손보기, 선따기, 코팅작업으로 마무리 되어 끝이 났다.
센터 관계자는 “비록 춥고 작업하기 힘든 날이지만 지역에 낙후되고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담벼락에 벽화를 그려 밝고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커나가는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고 나이드신 어르신에게는 밝고 아름다운 감정을 심어주어 지역 주민들이 행복하고 밝은 동네에서 사시길 바라는 맘으로 기획하였고, 벽화봉사에 노심초사 고생하시고 간식, 학생들 중식까지 챙겨주시느라 애쓰신 신월마을 유승규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고, 함께 참여해준 순창가족봉사단과 예수재림교회가족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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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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