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행복한 농촌마을 만들기”사업 시행
|
|
어른들의 활력 증진하기 위해 문화체험
|
|
2014년 11월 20일(목) 15:2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민선홍)는 2007년부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바우처)으로 개발한 “맞춤형 복지를 위한 행복한 농촌마을 만들기”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매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마을단위로 집단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원하는(전국가구 평균소득 120% 이하 가정의 65세 이상 노인으로 장기요양보험의 등급 외 판정자)마을을 상담을 통해 고령자들의 욕구를 조사하고 기초의학검사, 체력, 통증치 분석들을 통해 서비스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주1회 실시여 건강상태를 관리하고 있다. 주2회 이상 마을회관을 방문 실버체조, 전신마사지, 간식등 건강관리를 해드리며 월간계획에 따라 수영장, 목욕탕, 찜질방 시설을 이용한 목욕 및 수중운동으로 건강증진과 식사, 문화체험, 기초의학검사 등 여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일은 사회복지협의회 임직원과 서비스이용자 120여명의 인원이 전남 목포로 어른들의 활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장소는 갓바위의 영산강 하구 지질지형관찰과 수상하이킹 및 문화재연구소에 전시된 수중문화유산과 항구도시의 이해를 돕고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을 찾아 전시관람 및 일대기 영상을 감상하며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어 드렸다.
이 지역사회서비스 바우처 가격은 개인당 월 100,000원이지만 정부지원금으로 90,000원을 지원해 본인부담금은 10,000원정도이다. 민선홍 회장은 “어르신들이 농촌에서 바쁘게 일하면서 지친 몸을 풀 겨를 없이 피로가 누적되어 매주 한번 방문해 피로도 풀어주고 건강관리를 해드림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