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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윤·임정화 씨 장남, 재열군 공인노무사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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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0일(목) 11: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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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김병윤(56)·임정화(52) 씨 자녀 김재열(26) 씨가 제23회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했다.
김재열 씨는 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과 4학년 재학 중이며 2013년 1차 필수 5과목 노동법(1·2), 민법, 사회보험법, 영어와 선택과목 경제학원론, 경영학개론 중 1과목 합격, 2014년 2차 필수 3과목 노동법, 인사노무관리론, 행정쟁송법 선택과목 경영조직론·노동경제학·민사소송법 중 1과목 2차시험 최소합격인원 250명, 최저합격점수 58.85점 이상을 획득해 최종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지난 5일 제23회 공인노무사 최종합격자 245명에 이름을 올렸다.
재열 씨는 전 전북도의원 김병윤·임정화 씨의 2남 중 장남이며 순창중앙초, 전주 신흥중·고를 졸업했다.
공인노무사는 노사분규의 원천적 예방 및 공정한 조정을 통하여 지속적인 노사공영체제의 확립을 도모함으로써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기업의 건전한 발전 및 산업평화 유지와 노동관계 법령의 규정을 바탕으로 행정기관에 신고, 신청, 보고, 진술, 청구(이의신청이나 심사 및 심판 청구 포함) 및 권리구제 등의 대행 또는 대리 업무를 수행 노동 관계법령 규정에 의한 모든 서류의 작성 및 확인, 노무관리 상담과 지도,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는 사업 및 사업장에 대한 노무관리 진단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노동쟁의를 조정, 중재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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