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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11월 현재 관광객 250만 명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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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관광객만 120만 명
건교부 인증 섬진강 자전거길 5만1천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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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9일(수) 11: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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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목표했던 관광객 300만 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여 관광 강군 순창의 면모가 재확인되고 있다.
군은 지난 13일 순창을 찾은 관광객이 250만 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치이나 국내 경기침체 여파로 국내 관광시장이 극심한 침체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 비춰볼 때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우리 지역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에 대해 군은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강천산의 끊임없는 변화와 체계적인 섬진강 개발사업, 그리고 코레일 열차를 연계한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순창이 자랑하는 강천산만 해도 11월 현재 120만 명이 방문했으며, 건설교통부가 인증하는 섬진강 자전거길만 해도 10월 말 5만1천명에 이른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은 코레일과 연계한 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해 15일 코레일 본사 부장 및 영업처장급 70명이 참여하는 팸투어를 진행하는 등 코레일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전략을 구사해 기차역 없이도 기차여행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기이한 현상을 확인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산업인프라가 부족한 우리군은 관광산업 활성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순창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속적인 관광객유치와 300만명 달성을 위해 강천산 눈꽃여행 관광상품을 개발해 홍보하는 등 막바지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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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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