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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이사장 이·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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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원 대거참여 학술세미나와 출판기념회도 곁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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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2일(수) 15: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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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옥천향토문화연구소(이사장 최 진)는 11월 5일 서울시청 옆 뉴국제호텔 15층 연회장에서 회원 100여명이 모인가운데 제12대 이사장 이·취임식과 학술세미나 및 옥천문화 제6집 출판기념회를 겸한 임시회의를 가졌다.
양완욱 사회로 열린 이날 모임에는 역대 김종세, 이홍기, 김상진 이사장과 최진 (현)이사장, 윤양하, 유공조, 임상래 등 향우회 고문, 김종국 순창사무소장을 비롯한 고향에서 상경한 원로회원과 대거 참여한 여성회원 등이 함께하여 제1부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주제발표에 나선 김종국 순창사무소장은 ‘순창의 관광사업과 누정’을 양병완 연구위원은 ‘섬진강변의 누정에 대한 연구’를 마지막으로 나선 장교철 연구위원은 ‘순창 누정과 문학’ 등 주로 순창 섬진강변의 누정(樓亭) 복원과 중요성에 관한 연구 발표가 주류를 이뤘다.
제2부 출판기념회에서는 옥천문화 제6집 출간에 따른 유공조 편집위원장의 간단한 그간의 경과보고가 이어졌다. 이어 열린 이사장 이·취임식에서는 한희순 감사를 만장일치로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출하였으며, 양상남(전 동계부녀회장)과 손남식(쌍치향우회장)을 신임감사로 선출하고, 부회장, 이사 등 모든 임원에 대하여는 신임 이사장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전권을 부여하기로 결의했다.
여성으로서는 처음 이사장에 취임한 한희순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아무것도 생각나지가 않는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절대 누가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되겠다는 마음가짐과 여러 회원들을 믿고 꿋꿋하게 함께 해쳐나갈 생각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한희순 이사장의 취임으로 이제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도 시대변화와 여성의 사회참여 등 새로운 페러다임에 편승하여 한단계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 섞인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 김영진 서울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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