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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초,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아미산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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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2일(수) 15: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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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7일 금과초등학교(교장 강신원) 강당에서 금과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아미산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에서 기악합주, 무용, 각종 댄스, 색소폰 연주, 바이올린 연주, 마술, 사물놀이, 음악줄넘기 등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냈다.
특히 3년째 꾸준히 교육해 오고 있는 바이올린 공연은 날로 실력이 향상되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5·6학년 색소폰 공연도 연습기간에 비해 능숙한 실력을 선보여 내년 무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한 학교군 사업을 진행하며 다양한 교육활동을 함께 해오고 있는 구림초·중학교 학생들이 금과초를 방문해 방송댄스, 수화, 오카리나 연주를 하며 축제를 더욱 빛내 주었다.
후쿠시 치요꼬 학부모 회장은 “자녀들이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날로 아이들이 커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으며 아이들다운 무대가 많아서 참 즐거웠다.”라고 했고, 어린이회장 김세연(6년) 학생은 “마지막 축제인데 많은 공연에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즐겁게 즐긴 것 같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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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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