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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역사 순창초, ‘금산봉 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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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 뜨거운 호응 속 재학생들 솜씨 재능 마음껏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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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2일(수) 15: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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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개교 이래 100년이 넘는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순창초등학교(교장 최필열)가 ‘제13회 금산봉축제’를 열어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 6일 군 향토회관에서 펼쳐진 이번 금산봉 축제에는 김필열 교장을 비롯한 교사, 학교운영위위원회 위원장 및 임원, 학부모, 학생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학생들은 갈고 닦은 재능과 솜씨를 관람객들에게 마음껏 펼쳐보였다.
이날 축제는 개회식에 이어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얼쑤!우리가락.풍물놀이 등 11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가 공연되었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바이올린, 플롯 연주 등11개 프로그램을 공연하는 등 축제 끝머리까지 재학생들의 발랄하고 깜찍한 공연이 계속 되면서 향토회관을 가득채운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또 행사장인 향토회관 내에 교원, 학부모,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해 공연장에서의 즐겁고 흥겨움과 더불어 풍성함 더한 축제였다는 평을 얻었다.
최필열 교장은 “맑고 빛나는 눈동자로 고운 꿈을 키워나가는 우리 순창초 어린이들이 있어 오늘이 더욱 아름답고 활기차다”며 “우리 아이들이 오늘의 축제를 통해 더 큰 마음으로 한층 높이 발돋움하기를 기대하며, 더 슬기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격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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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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