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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종자로 농업경쟁력 키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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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포 설치 토종종자 실증 재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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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2일(수) 14: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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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병충해에 강하고 보존 가치가 뛰어난 토종 종자 확보를 통해 미래농업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전망이다.
군은 지난 5일 맛이 뛰어나고 병충해에 강한 토종 두류 6종의 종자를 선도농가를 통해 증식시키기 위해 채종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해외에 잠식당하고 있는 종자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2013년부터 토종종자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4월 구림면 소득개발 시범포에 토종종자 시범포를 설치하고 1년간 실증재배를 실시해오고 있다.
군이 재배한 토종종자는 화곡작물 13종, 두류작물 29종, 특작물 8종, 원예작물 12종 등 총 77종으로 전해졌다.
군은 그 중 청살미 차조와 장수수, 얼룩동부, 얼룩 팥, 붉은 녹두, 황색 둥근호박 등 6종은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11월 중 선도농가를 통해 증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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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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