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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자 전라북도 의용소방대 여성대장 대통령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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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소대 역할 충실·솔선수범, 지역발전 헌신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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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2일(수) 13: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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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채진자(57, 여) 전라북도 의용소방대 여성대장이 지난 8일 제52주년 소방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해 지역사회에 화재가 되고 있다.
채진자 의용소방대 여성대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으로 화재예방 및 진압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지역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소방의 날을 기념해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채진자 여성소방대장은 지난 1989년 7월 남원소방서 순창지역 의용소방대원으로 입대하여 2011년 7월 대장으로 취임하였고, 2013년 4월 전라북도 의용소방대 여성대장으로 추대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현 순창군 여성의용소방대장도 겸임하고 있다.
채진자 대장은 지난 27년 동안 의용소방대에 몸담아오면서 의소대원으로서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뿐만 아니라 지역내 불우한 이웃과 독거노인 등을 위해 먹거리를 준비해 나누고 이웃돕기성금을 마련해 기부하는 등 순창군여성단체협의회 사무국장을 맡아 여성들의 지위향상에도 기여한 공로가 커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순창군의용소방대연합대장 정원서씨가 소방방재청 상을, 구림 정봉조 대장이 도지사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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