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최철수) 순화파출소(소장 변용상)는30일부터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순창읍, 강천산군립공원 등에서 나흘 동안 열리는 ‘제9회 순창 장류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교통관리에 총력을 다했다.
이 기간 중에는 가을단풍 행락철과 맞물려 강천산군립공원을 경유해 천년의 장맛을 보기위해 순창군민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들이 1일 평균 1만명 이상이 순창을 찾았다
많은 관광객들이 행사장 주변 교통통제로 인해 민속마을, 강천산군립공원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용경력을 총동원하여 원활한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