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고병남)는 지난달 26일 고향과 전주에서 상경한 고병남 회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문 120여 명은 서울 서초구 소재 청계산 원터골 입구에 모여 원터골 약수터와 옥녀봉의 오색찬란한 단풍을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고병남 총동문회장은 “6천여 명의 동계중 총동문들이 우리 고장 동계의 넉넉함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하는 총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면서 지금처럼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모두가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