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21주년 9·49 총동창회 성료

2014년 11월 05일(수) 14:20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난 10월 25~26일 순창동초등학교(현. 옥천초) 9회와 순창초등학교 49회 동창들의 모임인 9·49 총동창회가 민속마을 명가원에서 제21회차 모임을 가졌다.
매년 8월중 행사였으나 무더위를 피해 올해부터는 10월로 옮긴 첫 행사였는데 여기에도 예기치 못한 악재가 있었으니 많은 각 지역 행사와 가족 모임 등으로 회원 20% 정도가 불참했다.
안보인 친구의 안부를 묻고 전하며 아쉬움과 연민의 정을 나누지만 1년 만에 다시 만난 기쁨으로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졌다.
길어진 만찬에 오고가는 술잔들, 건강을 두고 그간 삶의 이야길 주고받느라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다음날 아침 10시 총회장 4년의 임기를 마무리 하는 김옥선 회장은 “회원들의 지지와 도움으로 회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했고 “회원 단합과 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리더십을 발휘한 공로”를 세긴 패를 우리 회원들이 전달했으며 8년 동안 궂은일 맡아준 류근현 총무에게도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어 신임회장에 선출된 광주 오금자 회장의 취임사는 “우리의 우정 영원히 아름답게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다짐으로 마감하고 회의를 마쳤다.
담양 선대들의 안목에 부러움을 느끼며 50여명의 회원이 소풍 온 학생들의 모습으로 아름드리 숲길을 걷는다.
늙음을 거부하는 현재 우리 모습을 대변하는 듯해서 오만가지 상념이 지나간다. “오~매 신○선 의 뒤태는 아직도 여고생 맹이네” 누군가의 소리에 한바탕 왁자한 웃음꽃을 피운다.
중식 후 서울지구 회원들 출발시간. 김옥선 회장이 준비한 기념품 1점씩을 받아들고 1년 후 좋은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약하며 아쉬운 1박 2일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