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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창군향우회 제20대 집행부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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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장 수상한 황만섭 회장 축하연도 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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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5일(수) 11: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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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고향과 향우간의 신뢰와 소통을 통해 진정한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며 출발했던 재경순창군향우회 제20대 집행부 해단식이 지난 1일 서울 강남역 인근 ‘어게인’에서 40여명의 임원이 모인 가운데 거행되었다.
이창선 (전)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해단식에 앞서 지난달 30일 ‘순창군민의 장’ 애향장을 수상한 황만섭 회장에게 축하의 꽃다발 증정과 지난달 19일 제20대 회장의 임기를 마친 박창권 회장에게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황만섭 회장은 애향장 수상소감을 통해 ‘그동안 애써준 집행부 임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수상의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하고, 잘했다고 상을 받았다기 보다는 잘해달라는 채찍으로 알고 앞으로도 향우회와 고향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으며, 박창권 회장은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끝이 다달았다며, 아쉽고 부족한 부분은 이제 최진 회장께서 채워주리라 믿고 내려놓는다며 앞으로도 방관하지 않고 곁에서 많은 조언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해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부라보 순창군 향우회, 부라보 박창권을 연호하기도 했다. 그동안 회장을 지근에서 보좌해온 이창선 사무처장과 김영진 기획부회장의 노고를 직접 치하하는 순서를 끝으로 제20대 집행부의 해단을 공식으로 선언하여 제1부 해단식을 마치고, 박창권 (전)회장이 초청하여 정성들여 준비한 만찬을 즐기며, 제20대 집행부는 아쉬움의 작별을 고하고, 이제 새로운 제21대 집행부의 탄생을 예고했다.
/김영진 서울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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