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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성찰과 소통의 교육인문학 아카데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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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 섭렵과 성찰의 시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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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수) 14: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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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이 지난달 9월 16일을 시작으로 지난 10월 23일까지 5강에 걸쳐 ‘성찰과 소통의 교육인문학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 연수는 전라북도교육연수원에서 지원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의 하나로 관내 교원 40여명이 꾸준히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강은 ‘배움의 본질은 무엇인가?’(한재훈, 성공회대 교수)였으며, 2강은 ‘교육을 바꾸는 힘, 감성교육’(홍영미, 한국감성교육연구소장), 3강은 ‘그림책 속의 인문학’(조의래, 김해 덕정초 교사), 4강은 ‘대안학교로 교육 다시 보기’(온영두, 전북동화중 교장), 5강은 ‘희망의 교육을 이야기하다’(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라는 주제로 연강됐다.
참여 교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의 본질로서의 인문학이 왜 필요한지, 교실현장에서 학생들의 감성교육 방법, 그림책을 통한 학생들의 인문학 접근 방법 등 다양한 주제를 섭렵하면서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따라서 이번 연수는 교원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교육과 사회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얻었다.
김용군 교육장은 마지막 5강의 인사말에서, “성찰과 소통의 교육인문학 아카데미와 같은 연수를 통해 교사 개인에게는 치유의 시간이, 교사로서는 역량강화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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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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