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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8일 열리는 도라지축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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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인근 장안마을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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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수) 14: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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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도라지로 유명한 강천산 인근 팔덕면 장안마을에서 다음달 8일, 제7회 ‘순창도라지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소규모 지역축제지만 지역 특산물인 도라지를 이용해 강천산군립공원 인근 6개(팔덕면 장안, 백암, 장재, 이목, 덕진, 평지마을) 마을이 도라지 꽃밭을 배경으로 자체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하는 축제로 알려졌다.
주요 행사로는 도라지작은음악회&노래자랑, 도라지쿠키만들기, 덕인추대식, 떡메치기, 오감만족 먹거리장터, 공포체험, 도라지트랙터버스타기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도라지를 이용한 향토음식 판매장과 마을에서 생산되는 생도라지와 도라지고추장, 느타리버섯, 풋고추, 쌈채소, 복분자 등 신선한 지역농산물이 판매장을 통해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
축제를 주관하는 박영훈 강천산권역 운영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도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와 각종 경기, 웰빙 농산물 등을 푸짐하게 준비했다"며, "강천산 단풍철이 시작되고 도라지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가족과 연인 등이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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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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