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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재 대사관 관계자 40여명 순창방문, 고추장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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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수) 14: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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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대사관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순창을 방문해 한국의 맛을 대표하는 순창고추장의 맛과 함께, 순창의 장 담는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방문한 16개국 40여명은 순창고추장 담그는 법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기능인들의 삶과 문화를 배우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군은 대사관 관계자들의 방문에 ‘발효’라는 화두를 선점하여 전 세계 국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순창과 향후 발효라는 공동체로 함께 노력해 보자는 교류의 시간이 되었다고 평했다.
또 군은 내년에 전 세계 술, 식초, 장류 등 발효식품을 순창에 집적화 시키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데, 군 관계자는 “이번에 방문한 대사관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할 뜻을 내 비쳐 내년에는 전 세계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는 발효식품을 순창에서 구경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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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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