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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서울본부장 김영진씨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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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수) 14: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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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대표이사 김명수)은 향우와 지역간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울본부장에 김영진(전 풍산면향우회장) 씨를 임명했다.
김 본부장은 풍산면 두승리에서 (고)김태권 씨와 박말례 씨의 장남으로 태어나 오산초등학교와 순창고등학교 졸업후(제3회) 서울에 상경하여 1972년 체신부 입사 (현. 미래창조과학부)이래, 청와대 경호통신(중앙통신지원단), 정보통신본부 부장, 반포지점장, 성남 모란지사장등을 역임하며 대통령경호실장 표창, 정보통신부장관 표창 2회, KT사장 표창 4회 등 능력을 인정받아 수차례 상을 수상한 우수 제원으로 특히 KT에서 인정하는 정보통신 분야 최고의 영예인 '우수정보통신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6년에 풍산면 향우회 총무를 거쳐 2007부터 4년간 풍산면향우회장, 2013년 군향우회 20대 집행부 기획부회장을 거쳐 지난 19일 순창군향우회 감사로 선출된바 있으며, 오산초등학교 총동문회장직도 겸하고 있다
또한 역대 향우회장 출신들의 친목모임인 首鄕會(수향회)(회장:양병래)에서 총무를 맡고 있는 애향심이 남다른 인물이다.
부인 박마리아 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2007년 딸은 출가하여 외손녀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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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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