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지킴이는 우편물 배달을 위해 매일 가가호호를 방문하는 집배원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의 활동 목적은 산불, 쓰레기 투척 등 자연환경훼손행위, 사회질서를 해치는 각종 범죄, 위급환자, 도로붕괴 및 수해에 따른 재난 발생 등을 발견하면 즉시 초동조치 후 유관기관에 통보해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있다.
이대국 국장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으로 보전하는 등 지역주민이 양질의 삶을 누리는데 우체국이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고 말하고 “환경지킴이를 통해 주민으로부터 더욱 사랑 받는 우체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