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두메산골영농조합법인, 동계면 저소득층 지원
|
|
2014년 10월 22일(수) 13:46 [순창신문] 
|
|
|
두메산골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유현주)이 동계면(면장 김학봉) 관내 저소득층에게 매달 축산물 가공품 10kg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동계면은 이달부터 사회복지담당공무원 및 독거노인관리사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매월마다 1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1kg의 지원품을 전달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지난 17일 김학봉 동계면장이 두메산골영농조합법인을 대신해 대상자 10가구에게 축산물 가공품(닭고기)을 전달했다.
두메산골영농조합법인은 전주에서 가공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동계면 관전리를 비롯한 전북도내 4곳의 직영농장에서 오리, 닭 등을 사육하여 가공하는 업체다.
이 법인은 동계면뿐만 아니라 전북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읍·면·동 저소득층에 축산 가공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도내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두메산골영농조합법인 유현주 대표는 “평소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축산품 가공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사회환원 사업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