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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전북 특수학급학생 예능발표대회 무대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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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5일(수) 15: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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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은 10.13.(월) 오후 1시부터 2시간동안 전북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전북 특수학급학생 예능발표대회에 50여명의 특수학생과 지도교사가 참가하였다.
순창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가을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순창중앙초(교사 이승희) 사물놀이반과 구림중(교사 송희영)과 순창중(교사 임예은)의 난타반 12명이 연합팀을 구성하여 무대를 빛냈다.
틈틈이 방과후교실과 맞춤형 직업체험반을 2년간 운영한 산실이기도 한 본 무대는 특수학생들이 장애를 딛고 기악 및 독창과 연극 등 자기계발에 열중하여 장애극복의지와 자기힐링의 시간을 만끽할 기회가 되기에 내년 무대를 기약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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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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