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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효과 탁월한 꾸지뽕 제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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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당 8천원
5kg이상 택배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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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5일(수) 15: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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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박종영 씨가 꾸지뽕 농사에서 만큼은 남다른 노하우를 자랑하는 가운데, 요즘은 꾸지뽕 수확에 여념이 없다.
2012년 kg당 2만원을 호가하던 꾸지뽕이 작년에는 1만원을 넘겨 그런대로 수확의 기쁨을 누렸으나, 올해는 8천원으로 하락해 얼굴에 미소를 지을 수 없는 상황이다.
복분자와 꾸지뽕 농사를 짓고 있는 박 씨는 작년에도 일손이 없어 판매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애써 키운 꾸지뽕을 저렴하게 판매했던 터다. 때문에 내심 올 수확에 기대를 걸어봤으나 가격하락으로 이어져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박 씨는, “꾸지뽕은 반드시 서리를 맞아야 열매의 독소가 없어지고 당도가 높아져 과육이 쫄깃거린다”며, “5kg이상은 택배비 없이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꾸지뽕 열매는 우유나 요구르트와 함께 갈아서 먹으면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혈액순환과 진통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궁암이나 자궁염, 냉증, 관절염, 생리불순에 효과가 있으며, 모든 암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5대 항암 약초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꾸지뽕은 뿌리와 잎, 열매, 줄기를 모두 먹을 수 있는데, 열매는 효소와 즙, 생과로 먹어도 모두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효소를 만들어 먹으면 몸에 좋은 여러 가지 효능을 얻게 되는데, 열매와 설탕을 1:1로 넣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효소를 담으면 된다. 즙은 복용하기에 편하고 효과가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생과로 먹기 위해서는 냉장과 냉동보관이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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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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