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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지원사업 탄력 받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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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여성농업인센터 지원사업 A등급 획득 1억3천5백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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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5일(수) 09: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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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에서 공모한 ‘2015년도 여성농업인센터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여성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여성농업인센터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녀보육 및 방과 후 학습지도, 문화활동, 도·농 교류 등 지역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귀농 및 젊은 여성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군은 1억3천5백만원을 확보해 여성농민을 위한 지원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작년에 비해 지원금액이 확대된 지역은 도내에서 순창과 부안뿐이다.
여성농업인지원센터는 2011년부터 유등면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여성농업인에 대한 고충상담, 영유아 자녀보육, 방과 후 아동학습지도, 농한기 교양강좌 및 문화활동, 도농교류사업 등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순창산골선물꾸러미 사업은 지역경제 생산과 소비의 주체인 여성농업인 스스로 잘사는 농촌을 만들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순창여성농민이 직접 기르고 포장한 친환경농산물을 도시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사업으로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군 여성농업인센터는 이번 사업선정을 계기로 내년에는 생산의 협동, 소비조합 기초 다지기, 도시 소비자가 농산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사업 등을 추진하고 엄마와 함께하는 우리 문화역사 바로알기, 다 같이 놀자 순창에서 등 새로운 부정기사업도 활성화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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