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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전라북도교육감기 학교어머니 배구대회 1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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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8일(수) 15: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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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전라북도교육감기 학교어머니 배구대회가 4~5일 전주화산체육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전라북도배구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전라북도교육청 후원으로 열렸다.
경기는 생활체육 9인제 경기방식으로 1부 정읍배영, 순창, 전주남 3개 팀, 2부 8개 팀, 3부 15개 팀, 여교사부 9개 팀 총 35개 팀이 참가했다.
제9회 전라북도교육감기 학교어머니 배구대회 2부에서 우승해 1부에 출전한 순창은 4일 정읍배영을 2:0으로 이겼고, 5일 전주남을 2:0으로 이겨서 제10회 전라북도교육감기 학교어머니 배구대회에서 당당히 우승했다.
교육감기 배구대회는 자녀가 소속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어머니가 출전 자격이 있지만 군 단위는 자녀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어머니는 혼합 팀으로 구성할 수 있지만 시 단위는 학생이 졸업하면 선수 교체가 되고 학교 단위로 출전한다.
순창교육지원청 김용군 교육장 및 순창배구연합회 이윤택 회장의 배구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으며, 군통합체육회 배구지도자 한복우 코치의 꾸준한 지도력으로 1부에서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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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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