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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골한우촌, 우리한우판매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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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공식 인증
순창ㆍ임실ㆍ남원지역 통틀어 유일…개업 2년만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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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8일(수) 11: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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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 한우 맛집으로 이름난 물통골한우촌(대표이사 설성환)이 2014년 우리한우판매점에 선정됐다.
우리한우판매점은 한우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의 한 방법으로 전국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함께 100% 한우만을 판매하는 한우 전문점을 찾아 ‘우리한우판매점’으로 선정하는 제도이다.
물통골한우촌은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열린 ‘우리한우판매점’ 선정 발표회에서 공식적으로 선정돼 증서를 받았다. 전국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우 판촉을 위한 다양한 행사에서 선정된 업체에 대해 홍보해주고 있다.
우리한우판매점 심사는 쇠고기이력제 준수를 비롯해 매장 및 시설 청결 등 50개가 넘는 항목으로 이루어져있다.
물통골한우촌은 최근 3개월 동안의 거래명세표와 등급판정확인서를 모두 확인할 정도로 까다로운 이 심사과정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한우판매점은 현재 순창, 임실, 남원지역을 통틀어 물통골한우촌이 유일하다.
물통골한우촌은 지난 2012년 소비확대를 통한 축산업 보호와 친환경농산물 판로개척에 앞장서고 사회적 기업형 협동체운영을 목표로 개업했다. ‘쇠고기는 비싸다’는 인식을 걷어내고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한우암소만을 취급해 맛으로도 유명해졌다. 현재 이곳에서는 매일 1마리 이상의 소를 소비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남원에 2호점을 개점, 남원 지역 한우소비를 위한 준비도 마쳤다. 뿐만 아니라 꾸준한 성장과 기업 운영방침이 대외적으로 높이 인정받아 지난 9월에는 전라북도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됐다.
우리한우판매점에 선정된 물통골한우촌은 앞으로 전국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의 지속적인 한우 정보 교육 및 매장 관리를 받게 된다. 또한 온라인을 통한 홍보 및 소비촉진 행사 참여 지원도 받으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더 나은 방법들을 익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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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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