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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초 44회·동초4회 순창이 참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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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희노애락 짊어지고 살아온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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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8일(수) 1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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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초44회동초4회(회장 엄승희가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모인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시종일관 지난날의 추억을 회상하는 즐거운 시간을 3일 모교와 명가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순창초등학교 44회 옥천초등학교4회 졸업생이 만나는 모임으로 오늘에 이르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동창회다.
이제 칠순을 넘어 중후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 훨씬 인품도 있어 보이고 인생의 희노애락을 짊어지고 살아온 흔적이 더욱 멋있게 보이는 세대가 된 것 같았다.
엄승희 회장은 자상한 성품과 따듯한 마음으로 친구들의 안부를 묻기도 하면서 우리들의 새로운 모임의 변화와 역할이 요구되는 때가 되었음을 강조하고 친목과 우의를 돈독히 하자고 역설했다 .
여흥시간에 임종수 작가가 참석해 노래를 하면서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으며, 국적은 바꿀 수 있으나 학적은 영원히 바꿀 수도 변할 수도 없음을 확인 하는 우정의 시간이 되었다.
특히 순창 투어를 통해 인심과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순창이 고향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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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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