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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 가격, 위생·청결, 서비스, 맛까지 대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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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중 이달의 착한가격업소 복흥면 엄마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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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8일(수) 11: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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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도내 착한가격업소는 2014년 8월말 현재 369개소(음식점 304개소, 세탁업 5, 이미용업 52, 목욕업 5, 숙박업 2개소, 사진관 1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전라북도가 10월중 『이 달의 착한가격업소』10곳을 선정·공개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이달의 착한가격업소”는 지정된 시군별 착한가격업소 중 타 업소에 비해 환경위생, 서비스, 소비자선호도, 사회봉사 실적 등을 비교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고 추천된 업소를 선정·공개하는 것이다.
이달의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단체, 주부물가모니터와 일반 소비자 등이 추천할 수 있으며 시군의 민간평가단의 현지 확인 등을 통해 선정, 전북도와 시군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한다.
착한가격업소 선정에 따라 물가안정은 물론 매출증대와 함께 업소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주고, 소비자들에 선택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 1석3조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10월중 『이 달의 착한가격 업소』로 선정된 업소는 순창군 엄마손(비빔밥 5,000원), 등이다.
전라북도는 『이 달의 착한가격 업소』선정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매출증대와 입소문을 통해 명소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착한가격업소 전용 홈페이지(www.jbgoodprice.or.kr) 등을 통한 홍보와 희망업소에 한해 경영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엄마손식당은 업소 대표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보유하고 있으며 내장산 관광지와 인접면에 위치하여 면민 및 관광객들에게 맛은 물론 업주가 직접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 식단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금요일 주방 환풍기 청소 및 매일 식기류 소독을 통해 청결한 식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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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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