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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한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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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산악연맹 시각장애우와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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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1일(수) 15: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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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산악연맹(회장 김성수)이 주관한 2014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한 산행이 코오롱스포츠 후원으로 28일 지리산 노고단 일원에서 전국 시도산악연맹 산악단체와 자원봉사단체 650명 멘토와 멘티 150명 동암재활학교(지체장애), 창해복지재단(척수장애), 시각장애, 북한이탈주민 등 800여 명이 함께했다.
행복한 산행은 아웃도어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 청소년 및 중증장애인이 함께 산행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대자연의 자유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끼며 산악인의 도전정신과 모험정신, 개척정신 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산행을 통해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고 극복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자 지리산 뱀사골 학천주차장에서 개회선언과 그동안 추진경과보고, 산악인 선서와 휠체어 지체장애 청소년은 멘토 8명을, 시각 및 지적장애인은 멘토 3명을 배정해 조편성 후 성삼재-노고단산장(점심)-노고단(1,507m) 산행을 마치고 노고단산장에서 행복 나눔 선포식, 자연환경보전 캠페인도 펼쳐졌으며 현장 의료활동은 전북한의사협회와 남원의료원이 남원소방서도 안전을 위해 함께 했다.
순창산악연맹(회장 박창래)은 시각장애우 12명과 박창래 회장을 비롯한 오상영 전북산악연맹 등반대장, 최광성 순창산악연맹 사무국장, 군청산악회(회장 박윤택), 백산산악회(회장 김금영) , 순창산악회(회장 정형래), 여성마실길산악회(회장 김삼순), 행정동우회(회장 박종영) 등 회원 80여 명이 동행했다.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한 동행은 뜻있는 산악인과 기업, 아웃도업 업체 등이 재능기부와 정기 후원금을 기부함으로써 국민 전 계층을 산악 운동에 참여시키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이다.
/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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