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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적, 적재불량 이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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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전북건설기계지부 순창군지회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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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4일(수) 11: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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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전북건설기계지부 순창군지회와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가 과적 및 적재불량 방지 개도 캠페인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전북건설기계지부 임원과 순창군지회(지회장 박순호) 임원 및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 단속요원 4명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설관련 관내 현장사무소 및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캠페인을 통해 “과적 및 적재불량을 하지도 요구하지도 말 것”을 당부하는 홍보물을 전달했다.
박순호 순창군지회장은 “과적 및 적재불량으로 인해 도로파손 및 안전사고발생이 빈번한 요즈음 건설업에 종사하는 우리가 스스로 먼저 앞장서서 위법행위를 하지말자”라고 강조하며, 조합원들과 공사현장 담당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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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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