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서장은 특강을 통해 “경찰서는 범죄예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치안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에 따르는 방범CCTV설치, 도로여건 개선 등 각종 시설과 장비 투자에 군이 적극 지원해줄 것”을 주문했다.
그는 또 “참여정부의 화두인 변화와 혁신을 위해 경찰서에서는 친절한 전화응대, 복잡한 업무절차 개선, 민원처리내용 전화통보, 갱신 운전면허증 원거리 배달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 행정에도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이 시간을 계기로 군과 경찰이 더욱더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김 서장은 금년 순창경찰서에 부임하여 탁월한 업무능력과 창의력으로 순창지역의 치안행정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제1기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인천경찰서 정보 2계장, 공보담당관을 거쳐 전북경찰청 청문감사관 등을 역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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