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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적성면민의 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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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계산 정기 받아 애향, 화합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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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7일(수) 13: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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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면장 설주원)과 적성면민회(회장 최기순)는 면민의 참여의식 고취를 통한 대화합으로 7천여 내외 면민의 애향심을 높이고 지역발전 의지를 다지기 위한 제11회 면민의 날 행사가 애향, 화합, 단결이라는 주제로 6일 적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날 행사는 황숙주 군수, 강동원 국회의원, 이기자 군의장을 비롯해 유관기관ㆍ단체장, 재경적성면향우회, 최명순 부녀회, 지역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주원 면장의 개회선언으로 면민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적성면발전과 면민복지증진에 공적이 지대한 김상진(지북출신)와 김진홍(지북) 씨에게 적성면민의 장이 수여 됐으며 적성면민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김윤중(관평), 이현주(관평), 조복래(괴정), 이구연(농업기술센터소장) 씨에게 감사패가 수여 됐다.
지난 2012년 제10회 면민의 날이 태풍으로 취소되어 수상하지 못한 장수고장 청정순창의 건강한 삶을 누리고 있는 관평 마을 정길순, 임동마을 이정남 씨가 장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적성 주부농악단(단장 김현실)의 흥겨운 농악과 더불어 줄다리기, OX퀴즈, 노래자랑 등 지역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각 마을별로 준비한 손맛 묻어나는 맛깔나는 음식들을 즐기며 웃고 즐기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설주원 면장은 기념사에서 “항상 적성면의 발전과 번영에 힘써주시는 면민 여러분께 감사와 애향심을 고취하는 뜻 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지역 출신이자 노래전도사 공옥자 씨와 올해 새롭게 창단한 지북마을 합창단이 함께 한 율동 공연은 많은 면민들의 관심을 받으며 행사의 흥겨움을 더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마다 천막을 치고 음식을 나누며 흥겨운 가락에 맞추어 면민의 화합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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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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