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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아동센터 “얘들아, 신나고 즐거운 프리토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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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5일(금) 10: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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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는 지난 23일 순창지역아동센터 교실에서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 5명이 참여하여 신나고 즐거운 프리토킹 수업을 시작하였다.
총 12회에 걸쳐 실시할 프로그램으로, 전라북도 자원봉사종합센터 지원사업 “새내기 자원봉사 동아리” 사업일환으로 실시하는 프리토킹은 아이들이 영어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 의견 등을 말하는 것으로, 이를 도와주는 역할은 지역에 원어민 강사들이 자신의 재능 나눔에 함께 참여하겠다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이 만들어 졌다.
제각기 직장생활도 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자 신청한 총 6명의 원어민 선생님들이 앞으로 12회에 걸쳐 공부개념보다는 아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일상대화, 노래, 게임 위주로 풀어나갈 것이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희영(마를린) 원어민 선생은 “우리 아이들이 어디서나 외국인을 만나면 마음속에 있는 말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가 어렵다는 생각에서 탈피시켜주고 싶다며 학습위주가 아닌 게임, 노래 등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글로벌시대에 발 맞춰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말하였다.
/ 남혜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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